[펌]3년된 중고차, 팔때 제값받는 모델은? [출처=>매일경제]

3년된 중고차, 팔때 제값받는 모델은?



현대차와 기아차 경차와 중형 승용차는 중고차로 팔 때 비교적 높은 값을 받을 수 있지만 쌍용차와 GM대우차 대형 승용차와 RV는 제값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왔다.
또 출고된 지 1년 만에 신차 구입 가격 절반 이하로 중고차 가격이 폭락한 차가 있는 반면 3년 동안 200만원 하락하는 데 그친 모델이 있는 등 차종별로 감가율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지가 중고차 쇼핑몰인 SK엔카에 의뢰해 출고된 지 1~3년 된 국산 중고차 감가율(10월 시세 기준)을 분석해 베스트ㆍ워스트 10을 산정한 결과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나온 지 1년 된 2008년식 모델 중 현대 제네시스 BH330 럭셔리 가치가 가장 높게 평가됐다. 이 차 감가율은 13.9%에 불과했다. 신차 가격은 4469만원, 1년 뒤 중고차 가격은 3850만원으로 그 차이는 619만원이었다. 현대 뉴클릭 1.4 W 럭셔리는 감가율 14.3%로 그 뒤를 이었다. 신차 가격은 992만원, 중고차 가격은 850만원으로 1년 동안 142만원 하락하는 데 그쳐 감가금액 기준으로는 베스트 1위를 기록한 것이다. 메이커별로 살펴보면 감가율 베스트 10 모델에 현대 4개, 기아 3개, 르노삼성 2개, GM대우 1개가 포함됐다.

이와 달리 출고된 지 1년 만에 가치가 가장 많이 떨어진 모델은 쌍용 로디우스 2WD RD500 최고급형으로 나타났다. 이 모델을 지난해 새 차로 살 때는 3053만원을 냈지만 중고차시장에 내다팔 때는 1300만원밖에 받지 못했다. 1년 만에 차 값 절반 이상인 1753만원이 사라진 셈으로 감가율은 57.4%에 달했다. 현대 뉴에쿠스 JS380 프리미어는 감가율이 43.5%로 로디우스보다 양호했지만 신차 값은 6641만원, 중고차 값은 3750만원으로 그 차이가 2891만원에 이르렀다.

출고된 지 3년 된 2006년식 모델에서 중고차 가치가 가장 높은 차는 기아 모닝 SLX로 3년 동안 신차 값 900만원에서 200만원밖에 떨어지지 않았다. 감가율은 22.2%. 아반떼 HD S16 럭셔리도 감가율 27.8%로 가치 하락폭이 작은 모델로 꼽혔다. 베스트 10에는 현대 모델이 6개 포함됐다. 기아와 르노삼성은 각각 2개씩이었다. 반면 감가율이 가장 불량한 2006년식 모델은 GM대우 스테이츠맨 V6 3.6으로 감가율은 68.5%에 달했다. 3년 전 이 모델을 새 차로 구입했을 때는 5085만원이 필요했지만 현재 중고차시장에서 받을 수 있는 가격은 1600만원에 불과했다. 감가액이 가장 많이 폭락한 모델은 2008년식 감가액 워스트 1위인 현대 뉴에쿠스 JS380 프리미어였다. 이 모델 신차 값은 6641만원, 중고차 값은 2850만원으로 감가액은 3791만원이었다. 워스트 10에 포함된 쌍용 모델은 6개, GM대우 모델은 3개, 현대 모델은 1개였다.

박홍규 SK엔카 인터넷사업본부 이사는 "소비자 선호도, 매물 현황, 단종, 부품 공급 상황, 서비스 품질 등이 중고차 감가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며 "신차 시장에서 인기 높은 모델과 판매대수가 많은 현대ㆍ기아 모델은 수요도 많고 공급도 적절히 이뤄져 감가율이 양호하고 안정됐다"고 말했다. 박 이사는 "GM대우와 쌍용 모델은 경쟁사 모델보다 공급도 적고 수요도 적어 감가율이 높은 편"이라며 "쌍용 모델은 회사가 위기상황을 겪으면서 서비스 등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이 심해져 감가가 더욱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


출처=>매일경제신문.

by 버팔로 | 2009/10/13 10:34 | 트랙백 | 덧글(0)

-달구지 운전 상식- 커브 길 안전하게 달리는 운전테크닉

연속되는 커브 길을 부드럽게 돌아서 빠져 나오는 운전은 안전한 운전을 약속하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으며 옆자석에 타고 있는 동승 객 에게도 전혀 불안감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운전 초보자에게 커브 길 운전은 어렵기만 하다. 안전하게 달리는 커브 길 운전 포인트를 짚어보았다.


커브 길에서는 반드시 감속


원심력은 자동차를 코너에서 바깥쪽으로 밀어내려고 하는 힘으로, 코너를 돌아 나갈 때 원심력을 이기지 못하면 자동차는 커브를 제대로 돌지 못하고 바깥쪽으로 밀려 나가게 된다.

따라서 커브 길에서는 원심력을 줄이는 감속이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바로 브레이크다. 브레이크 폐달을 밟아 감속하며 코너링을 할 경우 차가 쉽게 미끄러지거나 최악의 경우는 통제력을 잃고 스핀하는 상황에 놓일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커브에 접어들기 전 커브를 돌 수 있는 속도까지 충분히 감속하여 들어가고, 커브를 돌고 있는 상황에서는 일정한 속도로 주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가시거리 확보가 중요


길이 구부러져 있다는 것은 자신이 달려 나가는 진행방향을 내다볼 수 없다는 것이다.

시야가 확보되지 못한 심한 커브 길에 들어설 때에는 충분한 감속이 필요하다. 감속의 기준은 보이는 거리의 범위 내에서 멈출 수 있는 속도까지 줄이는 것. 이 속도라면 만약 장애물을 발견했을 경우에도 당황하지 않고 부드럽게 멈출 수 있다. 가시범위가 긴 커브 길에서는 브레이크 폐달을 밟지 않고 엑셀러레이터 폐달을 약간 덜 밟거나 발을 떼는 것으로 속도를 컨트롤 한다. 이 다음 단계에서 브레이크 폐달에 발을 옮겨 마지막 상황에 대비하면 되는 것이다.

또한 커브 길을 달릴 때에는 커브의 곡선을 따라서 돌아가야 안전하다. 이런 운전을 하면 중앙선이나 차선 등이 핸들을 돌릴 때 기준이 될 것이고 경우에 따라 약간 좌우로 어긋나더 라도 자기 차선 안이면 다른 차에 피해를 주지 않고 안전하게 운행 할 수 있다.


자유롭게 방향을 바꿀 수 있도록 핸들 잡아야


운전을 하는 사람이면 모두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일상에서 쉽게 지켜지지 않는 나쁜 습관 중의 하나다.

코너링을 하는 도중 핸들은 만반의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고속도로 등 도로 구배가 잘 만들어진 도로의 커브는 일정한 각도로 구부러져 있어 일단 핸들을 돌리면 그 각도를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일반도로의 커브는 다르다. 도로가 자동차에 맞추어 만들어지 SRJT이 아니기 때문에 도중에 커브가 완만해지거나 급격해질 수도 있다. 이런 길에서는 코너링 중이라도 핸들조작이 필요하게 된다. 그런데 핸들을 감아 커브에 들어선 후 풀 생각만 하며 손 위치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만약 손 위치가 더 이상 핸들을 돌릴 수 없는 상태가 되었는데 커브가 좀 더 심해지면 운전자는 상황 대처 능력이 크게 떨어지고 당황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는 핸들을 잡는 손 위치를 작업이 필요하게 된다. 또 커브가 급격해지면 더욱더 감속할 필요성도 생긴다. 따라서 코너링을 하는 동안에는 지금의 위치에서 어느 쪽으로도 자유롭게 방향을 바꿀 수 잇는 위치로 핸들을 잡아야 한다. 이렇게 되면 커브의 각도 변화 뿐 아니라 갑작스런 장애물 발견 등의 상황에서도 여유 있게 대응할 수 있다.

by 버팔로 | 2009/09/09 11:17 | X-파일 | 트랙백 | 덧글(2)

작은 차 시대 오나 했더니...말짱 도루묵!



국내 자동차 시장, 중대형·SUV 판매 껑충


차급 상관없는 정부 세제지원탓


큰 차 살때 상대적 혜택 더 커

친환경차 집중지원 일본과 대조

"그동안 위축됐던 중·대형차와 스포츠실용차(SUV)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 앞으로는 이쪽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태환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이 최근 2분기 기업실적 설명회에서 한 말이다.

경기 침체기를 맞아 경차와 소형차 판매가 늘어나던 국내 자동차 시장이 경기회복 기미에다 자동차 세제 지원으로 중·대형차와 스포츠실용차 위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중·대형차 위주의 세금 정책이 자동차 시장의 역주행을 부추기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4일 한국자동차공업협회 집계를 보면, 지난 6월 내수시장에 판매된 스포츠실용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무려 208%나 증가했다. 스포츠실용차는 일반 승용차에 비해 비싸기 때문에 자동차세 감면 효과가 상대적으로 컸다. 여기에 쏘렌토 아르(R) 등의 신차 효과 덕을 봤다. 대형 승용차 판매도 78%나 늘어났다. 신형 에쿠스, 제네시스, 그랜저, 오피러스 등의 판매가 껑충 뛰었기 때문이다. 중형차도 10%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경차 판매는 31%나 줄어들었다. 경차 수요가 갑자기 줄어든 데는 전 차급에서 유일하게 자동차 세금 혜택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프라이드와 베르나, 클릭, 젠트라 엑스 등 준중형급을 뺀 소형차 판매도 7% 줄어들었다.

상반기 전체로 보면, 경차는 5만898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25%나 줄어들었고 배기량 1500cc 미만의 소형차 판매(1만8044대)는 38%나 감소했다. 그러나 대형 승용차는 8만7892대로 5% 증가했고, 스포츠실용차(10만904대)는 14% 넘게 판매가 늘어났다. 경기위축이라는 말이 무색한 수준이다. 하반기에 현대·기아차가 쏘나타와 투싼 후속, 준대형급인 브이지(VG) 등을 내놓으면 이런 경향은 더 굳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현상은 이웃 일본과는 대조적이다. 일본의 6월 차 판매 순위를 보면, 1위는 하이브리드 차량인 도요타 프리우스, 2위는 혼타의 경차 피트, 3위는 도요타의 경차 비츠, 4위는 혼다의 하이브리드 인사이트, 5위는 도요타의 경차 팟소 순이다. 상반기 누계로 봐도 5위를 차지한 도요타의 코롤라를 빼고는 경차나 하이브리드차가 전부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다.

자동차 내수시장이 중·대형차 위주로 다시 유턴하고 있는 데는 정부 정책 탓이 크다. 정부는 상반기까지 자동차를 구입하는 사람에게 개별소비세를 30% 감면해주거나 2000년 이전 등록차량을 교체할 때 취·등록세 70%를 감면해 주는 방법으로 내수 부진에 허덕이던 차 업계를 지원하는 정책을 폈다. 그러나 이런 정책은 경차나 소형차를 살 때보다 중형차와 대형차를 살 때 더많은 세금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 정부가 강조하던 친환경 녹생성장 기조에 배치되고 차급별 형평성 문제도 일으킨다. 한마디로 배기량이 크고 비싼 차에 세금 혜택을 더 많이 주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어긋난 세제지원 정책이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두루 갖춘 경·소형차에 대한 관심에 찬물을 끼얹지나 않을지 걱정한다.

일본은 13년이상된 차량을 폐차하고 에코카(친환경차)를 살 때는 25만엔이나 12.5만엔(경차)의 보조금을 주고 폐차하지 않을 경우 10만엔·5만엔의 보조금을 줬다. 친환경 차량에 대한 세금면제도 병행해서 시행 중이다. 이런 지원 덕분에 일본에서는 프리우스를 사려면 8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럽에서도 노후차를 폐차하면 일정 금액의 보조금을 일괄적으로 주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소형차와 친환경차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김필수 대림대 교수(자동차공학)는 "차량수요 확대 정책을 쓸 때 친환경성을 더 강화할 수 있는 장치를 쓰지 않은 점이 아쉽다"며 "스포츠실용차와 대형차에 안주하다 몰락하고 있는 미국 '빅3'의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by 버팔로 | 2009/08/05 15:58 | 트랙백 | 덧글(0)

100억 부자 손금은~?

[부자스토리]▶100억 부자 손금은..?] ●―

  ** 100억 부자 손금을 보면서..손금공부 좀 해볼까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건 100억 부자 할머니의 손금이라네요.. 담아두기만 해도 금전운이 좋아진다 하는데..

 

미신은 믿진 않지만, 뭐 담아두는건 어려운게 아니니 담아둬야지 -ㅇ-;

 

손금을 보고있으니 세월이 느껴지는군요.. 그만큼 노력을 많이하셨겠죠?

 

 

[손금보는법]삼지창손금이란.. 100억부자할머니손금은 삼지창손금인가?

 

KBS의 '스펀지'란 방송에서 삼지창손금에 대해 나왔다.
삼지창손금이란 무엇인가? 100억부자할머니의 손금이 그렇다는데 정말 그런가?

삼지창이 있다해서 100억부자가 된다라기보단 100억부자중 그런 손금이 많다라는 것에 중심을 둬야하겠다. 노력하면 손금도 바뀌는 법이니..

개인적으론 방송에 나왔던 300명표본에서 삼지창손금이 한명도 없었다는 것이 좀 의아하기도 하다. 어설프게 있어도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인데.. 아마 삼지창이 아주 특별한 사람에게만 있는 것으로 엄격하게 보지않았나 싶다.


실제 100억부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있다. 서울시내 웬만한 빌딩 하나만 있어도 백억이 넘으며 중소기업중 중기업정도만 되어도 자산규모로 100억이 넘으며 심지어 개고기장사해서 큰 빌딩 3개를 가진 사람도 봤다.
아무튼.. 겉으로 그렇지 않은 것 같아도 의외로 작은 가계 하나로도 돈많은 사람은 많다는 것.

그럼 어느 손을 봐야하나? 두손을 다 본다.
남자는 오른손을 중심으로 하여 왼손을 참고해야 하며, 여자는 왼손을 중심으로 오른손을 참고한다. 남자에게서 왼손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운명으로 보고, 오른손은 후천적인 영향(환경,노력등)으로 변한 운명을 보는 것이다. 그러니 왼손과 오른손이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면 선천적으로 타고 났을 때의 운명과 현재 살아가고 있는 운명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하리수씨가 좌우손금이 다른 사람 손같이 완전히 다르다던데 예를 들면 그런 경우라 할 수 있다.
무작정 삼지창이라고 하면 이해가 쉽지 않다.

 




손금의 기본선은 크게 3가지가 있다.(사진)
새끼손가락 2Cm밑에서 시작하여 주로 검지와 중지 사이로 빠지는 감정선.
엄지와 검지사이의 약간 위쪽에서 시작하여 엄지손가락부분의 손바닥을 뺑 둘러 내려가는 생명선.
엄지와 검지사이의 약간 위쪽에서 시작하여 주로 대각선 아래로 내려오는 두뇌선.
이렇게 감정선,생명선,두뇌선 3개는 누구에게나 있는 선이다.

 

 

성공하는 사람의 필수선이 있는데 그 첫번째가 바로 운명선(사진4의 4번)이라는 것이다. 삼지창의 1번이 바로 이 운명선인 것이다.
이것은 사회적지위, 인기도, 소원성취, 명성과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선이 길고 굵고 곧게 뻗을수록 좋다.
운면선은 두뇌선 아래부분까지를 35세정도, 감정선 위를 50세이후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대략 10명중 8~9은 운명선이 아예 없다.

다음은 삼지창의 2번이라고 할 수 있는 태양선다.
손목이나 운명선,혹은 손바닥중심에서부터 시작되기도 하는데 약지쪽으로 올라가는 선이다. 아무튼 약지바로 아래 굳은살이 잘 생기는 부위를 태양구라고 하는데 이쪽으로 흘러가는 것은 시작점에 상관없이 모두 태양선으로 볼 수 있다.

이것은 그 사람의 활동력이나 활동범위 등을 볼 수 있는 것이며, 운명선의 보조정도로도 볼 수 있다. 운명선이 없다면 이것을 운명선으로도 본다. 사업운으로도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사업선이라고도 한다. 사업성과나 학업성과도 짐작해 볼 수 있다.
대략 10명중 8~9명은 이 선이 아예 없으며 삼지창의 1번인 운명선과 2번인 태양선이 동시에 존재한다면 필히 큰 성공을 할 수 있는 좋은 손금이라 본다.

운명선에서부터 새끼손가락쪽으로 뻗어나가는 것이 재물선인데 이것을 삼지창의 3번선이라 할 수 있다.
재물선은 새끼손가락쪽으로 뻗으며 이것또한 굵고 곧고 깊을수록 좋은 선이다. 대략 10명중 8~9명은 아예 없으며 대개는 아주 짧은 선으로 나타난다.

이 외에 결혼선이라 하는 것도 있는데 손날을 세워보면 새끼손가락 바로 밑에 옆으로 그어진 작은 선이 있다.(사진4의 6번선) 손날에서 손바닥쪽으로 오는 선이며 하나의 직선이면 배우자와 행복하게 살아갈 운이다. 여러개(3개이상)가 있으면 바람둥이상이며 이성에 대한 고민이 끊이지 않으니 배우자로서는 적합하다고 할 수 없다.
결혼선은 하나가 뚜렷하게 직선으로 끊기지 않은 것이 가장 좋다.
갈라져 있다면 별거나 주말부부가 되는 경우가 많고, 이왕이면 아래쪽보단 위쪽으로 조금 올라가는 것이 행복한 가정생활을 한다고 보는 좋은 선이다. 결혼선이 아래로(손목쪽방향으로) 쳐져있으면 삭막한 가정이 되기 쉬우니 가정에 많은 관심과 에너지를 쏟아야 할 것이다.

삼지창이라고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3개의 선 즉, 두뇌선,생명선,감정선외에 운명선,태양선,재물선 이 3가지가 동시에 있는 것을 말한다. 삼지창이라는 단어는 흥미를 돋구기 위한 것이거나 쉽게 이해가 되도록 만들어낸 단어라 생각된다.

특히 연예인과 같이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어야 하는 직업류같으면 운명선은 필수며, 이것이 없으면 인기를 얻기 어렵다.
무슨 일을 하던 성공하는데 가장 중요한 선이 바로 운명선이며 그것을 보조하는 것이 태양선이다. 이 두선은 자신의 소망과 목표의 성공여부와 그만한 인정을 받는가하는 아주 중요한 선이다.

막쥔손금이라하여 두뇌선과 감정선이 일직선으로 붙은 손금도 많이 있는데 재물운만은 좋다고 보는 손금이다. 왜냐하면... 냉정하여 감정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며, 재물에 대한 욕심이 많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본인은 방송내용과 달리 이런 손금은 좋게 보지 않는다. 물질욕은 매우 강하나 인간성이 결여된 사람이 많다. 또, 다른 것이 아무리 좋다해도 감정선이 아주 짧은 손금도 좋게보지 않는다. 좋게 말하면 둔한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이지만 남을 깊이있게 배려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으며 차갑고 인색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감정선이 아주 긴 사람은 인정이 많다. 인정이 많으면 어떨까? 부자가 되기 쉽지 않다. 물론, 다른 좋은 선을 가지고 이것까지 모양세를 갖추면 노블리즈 오블리제를 실천할 가능성이 많은 자라 할 수 있겠다. 두 갈래로 갈라져 있는 것은 매우 좋은 것으로 평화롭고 행복한 애정생활을 보낸다. 끝이 아래로 쳐져있다면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차거워 져 사랑을 쟁취하기 쉽지 않다.

무엇이던지 돈으로만 평가되는 세상에 별로 어울릴지 않을진 몰라도 돈복만 많은 손금은 좋은 손금이라 할 수 없다. 돈은 벌자격이 되는 사람이 벌어야 하는 것이며 그만큼 쓸줄(베풀)도 알아야 하는 것이다.
100억부자할머니는 감정선이 발달해 있으며 그것도 감정의 급격한 변화가 없는 평상심을 잘 유지하시는 분이라 할 수 있다.

대개 남보고는 정이 없다고 하고(실제론 궁합문제나 비뚤어진 시각이 큼) 자신은 정이 아주 많은 사람으로 착각들을 하고 있다. 이 감정선 하나면 그 진실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신비하지 않은가?

두뇌선은 아래로 쳐지지 않으면서 일직선일수록 머리가 좋다. 방송에서도 나왔지만 삼성총수 이건희의 손금이 그러하다. 이런 사람은 두뇌가 명석하고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이며 어떤 일을 하던지 그 추진력과 정렬은 따라올 자 드물다.
두뇌선은 약지를 중심으로하여 아래를 향해 직선으로 뻗은 연장선 정도까지의 길이를 보통으로 본다.
이 선이 짧으면 몸이 앞서고 길면 생각이 많다. 아래로 굽어 내려간다면 공상가 타입이다.

생명선은 길고 깊을수록 건강하며 장수한다. 짧다고 해서 꼭 수명이 짧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 선이 희미하거나 아주 짧은 사람은 필히 허약체질이다. 지선이 많은 사람은 병고를 많이 치른다.
생명선의 시작이 약간 위쪽에서 시작하여 크고 선명하게 둘러간다면 적극성과 인내력이 있으며 장수할 상이다. 약간 아래쪽(엄지 둘째마디아래선에서 검지 세째마디아래선사이)에서 시작한다면 소극적이며 자제력이 부족하며 솔직하지 않으며 건강또한 좋다고 볼 수 없다.
생명선 바깥쪽에 선이 하나 더 있거나 두줄기로 내려간다면 스테미너가 아주 좋은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손금은 변한다. 어느 손이던간에...
관상도 마찬가지로 변한다.
자신이 노력하면 손금도 변하며 그 손금이 그것을 증명해 준다할 수 있다.
좋은 손금이라면 또 자신이 노력하게 되어 있다.
이건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와 같은 연결고리인 것이다.
마우스를 오랫동안 사용하면 가로선이 생기기 쉽다. 모두는 아니지만 세로선은 주로 좋은 운의 선이며 가로선은 대개 방해선의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과정이야 어쨌던 손금이 그러하다면 기분좋지 않을 것이다. 이런 것에대한 명확한 답변은 그 누구도 내리지 못하지만 손금이 먼저가 아니라 그 사람의 노력과 삶의 자세가 먼저가 아닐까 싶다.

가장 어리석은 것은 자신의 손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아예 노력을 잘 하지 않는 것.
이것은 악순환적인 연결고리의 연속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손금에 잔금이 많으면 고생한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중요한 말을 쏙 빼먹은 것이다. 성공한 사람일수록 손금에 잔금이 많다. 물론 굵직한 선이 없이 아주 난잡하다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대개가 잔금이 많을수록 길상인 것이다.
노력없는 대가는 없으며 큰인물일수록 고난과 역경을 많이 겪으신 분들으니..

노력하면 손금이 바뀐다. 손금에 자신을 맞추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하겠다.
또 모든 것을 재물의 량만으로 평가해서 좋다 나쁘다 해서도 안될 것니다.

대개의 손금엔 삼지창중 하나라도 제대로 된 선을 가진 사람이 드물다.
부자들의 손금에 삼지창(운명선,태양선,재물선) 3가지 모두 있을 가능성이 많다는 것은 자신의 전반적인 운과 노력에 의한 성공여부, 주위사람들로부터 받는 인기와 도움(운명선)과 직업이나 일의 활동무대와 그 성과(태양선), 재운(재물선)이 골고루 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그러하니 삼지창 손금은 참으로 좋은 손금이라 할 수 있다. 그만한 노력의 댓가라 볼 수 있다. 공짜로 그런 손금을 가질 순 없다.

잘 된 자는 자신이 노력하여 성공했다하며, 못 된 자는 그 원인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공통점이 있다. 운이 좋아서 혹은 나쁜 짓해서 성공한 사람이 있다고 한들 얼마나 되겠는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노력과 자신의 그릇에 맞게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보다 많은 것을 가지게 되면 필히 탈이 나게 되어 있다. 로또복권 당첨자들의 대다수가 오히려 불행해졌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자신을 알고 그만큼만 가지는 것이 최고의 복이라 할 수 있겠다. 명예,성공,부,권력 등 많이 가진다해서 꼭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고 볼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만큼 가지며 그것에 만족할 수 있는 자만이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것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세계적인 천재 아인슈타인의 실제 손금 사진이랍니다

재밌늘 글 같아서 퍼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투하세요~~

by 버팔로 | 2009/07/31 11:41 | 아름다운세상 | 트랙백 | 덧글(0)

국산차 대표선수 어떻게 바뀌나?

다음달 이후 국내 자동차 시장이 어느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상반기 경기침체로 잔뜩 움츠렸던 자동차 업체들이 분위기 반전을 노리며 신차를 속속 쏟아낸다. 특히 간판 모델이 대거 옷을 갈아입는다. 수입 업체들도 잇따라 새 모델을 내놓고 정면 승부를 벌인다. 신차 구입을 저울질 하는 고객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국산차 가운데 다음달 이후 예고된 '신차 쓰나미'의 첫 타자는 현대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 후속 모델. 'LM(프로젝트명)'으로 알려져 있으나 '투싼'이라는 옛 이름 그대로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신형 투싼은 올 초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익쏘닉(ix-onic)'이란 이름의 컨셉카를 양산형으로 만든 모델이다. 당시 익쏘닉의 크기는 차체길이 4400㎜, 너비 1850㎜, 높이 1650㎜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존 투싼과 같은 모노코크 보디를 채택했으며 쏘렌토R와 싼타페 더 스타일에 탑재된 R엔진이 얹혀져 강력한 동력성능과 저연비를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2000㏄급 가솔린 및 디젤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다음달에는 GM대우의 '국민 경차' 마티즈 후속 모델인 '마티즈 크리에이티브(Matiz Creative)'가 사전 계약과 함께 19일쯤 언론을 통해 공개된다. 9월 초부터 본격 시판된다. 배기량은 1000㏄이며 차체 길이(3595㎜)와 축간거리(2375㎜)는 기존 마티즈보다 상당히 커졌다. 차체 길이는 경쟁 모델인 기아자동차 모닝보다 6㎝가량 길다.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17㎞/ℓ 안팎으로 2010년형 모닝(17.4㎞/ℓ)과 경쟁할 것으로 알려졌다. GM대우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로 기아차 모닝에 빼앗긴 경차 시장 1위를 탈환한다는 목표다.

9월에는 '국가대표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쏘나타후속 'YF쏘나타'가 출시된다. EF와 NF에 이은 쏘나타의 6세대 모델이다. 기존 각진 느낌의 쏘나타와 달리 파격적인 '4인승 쿠페' 스타일을 채택했다.뒷좌석으로 갈수록 천장이 낮아지는 유선형 스타일이다. 높이를 NF쏘나타에 비해 30㎜가량 낮추는 대신 길이를 늘였다. 독자 개발한 6단자동변속기와 쏘나타 트랜스폼에 탑재된 2000㏄와 2400㏄ 세타2 개량엔진을 장착해 연비와 성능이 대폭 향상됐다.

르노삼성은 오는 10월쯤 '스테디 셀러'인 SM5의 3세대 모델인 'L43(프로젝트명)'을 선보이며 YF쏘나타에 맞불을 놓는다. 2000㏄급 휘발유 모델은 닛산의 무단 변속기를 적용했으며 디젤 모델에는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기아차는 오는 12월쯤 준대형 세단 'VG(프로젝트명)'를 선보인다.그랜저TG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옆문이 4개인 세단 타입이다. 그랜저에 적용되는 2400㏄, 2700㏄ 엔진은 물론 3500㏄ V6엔진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면 유리와 이어지는 파노라마 선루프도 채택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연말 다목적 소형 미니밴인 'YN(프로젝트명)'도 출시할 예정이다.

수입차 업계도 신차 경쟁에 가세한다. 하이브리드와 디젤 등 친환경 모델과 SUV 공세가 눈에 띈다.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는 오는 9월 최고급 하이브리드 세단인 'S400하이브리드'를 내놓는다. S350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279마력을 내는 6기통 3500㏄ 가솔린 엔진에 20마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얹었다. 연비는 12.6㎞/ℓ(유럽 공인)이다. 대표 모델인 S클래스 신형모델과 7년 만에 완전히 바뀌는 중형 세단 뉴 E클래스는 각각 새달 초와 말 출시한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뉴 GLK 클래스'를 출시했다. '뉴 GLK 220 CDI 포매틱(4MATIC) 블루 이피션시'는 유럽 환경기준을 만족하는 신형 CDI 엔진(2143㏄)과 자동 7단 변속기를 장착했다.

도요타는 오는 10월 국내 시장에 첫발을 내디디면서 '3세대 프리우스'를 선보인다. 99마력 1800㏄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신개발 하이브리드 시스템(THS II)으로 38㎞/ℓ(일본 공인)의 세계 최고 연비를 구현했다. 한국닛산은 최근 자사를 대표하는 슈퍼카인 'GT-R'를 선보인 데 이어 다음달에는 또 다른 스포츠카인 '370Z'를 투입한다.
폴크스바겐은 오는 9월 말 6세대 '골프'로 수입 중소형차 시장을 장악한다는 전략이다.

by 버팔로 | 2009/07/27 10:4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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